25년 10월 행복이 가득한 집 '한가위'
오뚜기 新 세시 절식
한가위
한가위는 한가운데 있는 큰 날이라는 의미다 . 한가위의 다른 이름인 추석은 가을 저녁을 뜻한다 . 풀이하자면 ‘ 가을의 달빛이 좋은 큰 명절 ’ 쯤 되지 않을까 . 온 가족이 모여 앉는 따뜻한 풍경 및 이웃과 음식을 나누는 풍습이 있는 한가윗날 , 그날의 명절상이 가장 성대한 환대의 자리인 이유다 . 이 계절의 맛을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두루 즐기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안한다 .
글 신민주 | 사진 권순철 | 요리 노영희 | 일러스트레이션 결 | 촬영 협조 ㈜오뚜기 (080-024-2311)
일상에는 이벤트가 필요하다 . 주변을 살피며 ‘ 으쌰으쌰 ’ 기운을 북돋우고 , 매듭을 한 번 지으면서 다시 일상을 이어갈 힘을 낸다 . 따지고 보면 명절이 그러하다 . 해 ( 歲 ) 와 때 ( 時 ) 의 합성어인 ‘ 세시 ’ 라는 단어만 살펴봐도 그렇다 . 풀이해보면 1 년 중 때때로 , 바로 때의 마디를 뜻하는 ‘ 명절名節 ’ 을 가리킨다 . 결국 일상의 매듭을 짓는 날이 명절인 것이다 . 추수철이 있어 온 산과 들에 먹을거리가 지천으로 풍성한 가을에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가 있다 . 1 년 중 가장 큰 매듭이자 이벤트로 음력 8 월 보름에 자리하며 , 올해는 10 월 6 일이다 .
한가위는 이름도 많다 . 추석 · 가배절 · 중추절 · 가위 등으로도 불리는데 , 이 중에서 가위나 한가위는 순우리말로 한가위는 ‘ 크다 ’ 는 뜻의 한과 ‘ 가운데 ’ 라는 뜻의 가위가 합쳐진 것이다 . 여기서 가위라는 말은 신라 시대 때 길쌈놀이 ( 베 짜기 ) 인 ‘ 가배 ’ 에서 유래한 것으로 , 8 월 보름날 달 밝은 밤에 길쌈을 한 부녀자들이 밤새도록 강강술래와 회소곡을 부르며 , 춤을 추고 흥겹게 놀이를 즐기던 놀이 문화를 가리킨다 . 한 해의 농사를 마무리하고 수확을 하는 무렵이었으니 마음껏 흥을 누리고 즐기던 명절이 한가위인 것이다 .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먹을거리를 나누며 , 밤에는 휘영청 밝은 커다란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한가위가 명절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이유다 .
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고 만끽하기 위한 한가위 절식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송편이다 . 솔잎과 함께 쪄내는 까닭에 송병松餠이라고도 했는데 ,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송편으로 부르게 된 것 . 추석 명절에 햅쌀로 만들어 오려송편이라고도 한다 . 오려란 제철보다 일찍 여무는 ‘ 올벼 ’ 의 옛말로 , 추수한 햅쌀 가루로 떡을 빚어서 붙은 이름이다 . 송편은 차례상에 밥 대신 올리는 명절 떡이기도 하다 . 취향에 따라 색과 모양을 달리해 개성을 더하기도 하는데 , 최근 건강이 화두인 만큼 자연 재료를 활용해 색을 입히고 , 맛과 영양을 더하는 것이 유행이다 . 흰색 송편을 기본으로 , 그 반죽에 강황 가루를 더해 노란 색감을 내고 , 모싯잎 가루로는 녹색 송편을 , 아로니아 생즙이나 비트 가루로 보라색 송편을 만드는 식으로 미감까지 갖출 수 있어 인기인 것 . 소 또한 다양하게 넣을 수 있다 . 대개 팥 · 콩 · 참깨 등을 넣지만 , 그 외에 견과류로 앙금을 만들어 넣어도 맛이 좋다 . 특히 호두 , 잣 , 땅콩 , 아몬드 등 다양한 견과류를 잘게 갈아 넣어 만들면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아 특별한 송편이 된다 .
명절을 간소하게 지내는 요즘이지만 , 명절은 일상의 매듭을 짓는 더없이 좋은 이벤트이기도 하다 . 특히 한가위는 수확철의 기쁨을 누리는 자리로 먹거리가 풍성한 때인 만큼 제철의 것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마음껏 즐겨보는 것은 어떨는지 . “ 더도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” 라는 메시지는 풍성한 먹거리를 많이 먹는 것이 아닌 온전히 누리는 데서 시작된다 .
전채 _ 현대적 시절식
찐 마를 꿀에 쟀다가 찹쌀가루를 입혀 지진 후 잣가루를 묻혀 먹는 서여향병薯 蕷 香餠은 우리 고유의 떡으로 , ‘ 서여 ’ 는 마를 의미하고 ‘향병’은 향기로운 떡이라는 뜻이다 .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일품이지만 , 조리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그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나 와야 차와 함께 내던 일종의 다식이었다 . 전채 요리로도 제격인데 , 찹쌀가루 대신 부침가루를 사용하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. 단맛을 줄이고 싶다면 마를 꿀에 재우지 않고 부침가루만 입혀 지져 잣가루를 묻혀낸다 .
서여향병
재료 (4 인분 ) 마 1cm 두께로 썬 것 8 쪽 , 오뚜기 더 바삭 부침가루 2 큰술 , 오뚜기 콩기름 2 큰술 , 다진 잣 3 큰술 , 대추 2~3 개 , 꿀 적당량
만들기 1 마는 껍질을 벗기고 1cm 두께로 썰어서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3 분 정도 찐다 .
2 마 찐 것을 꿀에 담가서 30 분 정도 잰다 .
3 ② 의 마에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서 5 분 정도 두었다가 팬에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지져 다진 잣을 묻힌다 .
4 대추를 씻어서 돌려 깎아 씨를 뺀 후 모양 틀로 찍어 서여향병의 가운데에 올린다 .
사이드 _ 가을 풍미 잡채
어느 집이고 명절이면 반드시 챙겨 먹는 음식이 몇 가지 있다 . 잡채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대표 메뉴로 , 잔칫상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쳇말로 한국인의 ‘ 최애 ’ 메뉴다 . 원래 ‘ 여러 채소를 섞은 음식 ’ 이란 뜻이지만 , 오늘날에는 채소는 물론 고기와 해산물 등 여러 재료를 볶아 보들보들한 당면을 더해 무쳐내는 음식을 가리킨다 . 약방의 감초 역할을 하는 것은 쓰임새도 다양한 당면으로 , 최근 인기인 납작당면을 활용하면 씹는 맛을 배가할 수 있다 . 또한 제철인 버섯을 주재료로 사용해 시판 불고기양념으로 양념하고 , 시금치 대신 오이를 넣으면 아삭한 식감은 물론 깔끔한 풍미까지 더할 수 있다 .
버섯잡채
재료 (4 인분 ) 오뚜기 옛날 납작당면 100g, 오이 100g, 양파 100g, 버섯 ( 표고버섯 , 느타리버섯 , 새송이버섯 , 참송이버섯 , 목이버섯 등 ) 250g, 오뚜기 불고기양념 ½ 큰술 , 소금 · 오뚜기 콩기름 ·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적당량
무침 양념 _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 큰술 , 오뚜기 불고기양념 2 큰술 ,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·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약간씩
만들기 1 오이는 씻어서 4cm 길이로 토막 내 돌려 깎은 후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마른 면 보자기에 싸서 물기를 걷는다 . 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볶은 후 식힌다 .
2 양파도 가늘게 채 썰어서 팬에서 볶아 소금으로 간해 식힌다 .
3 표고버섯 (50g 정도 ) 은 채 썰어서 불고기양념을 넣고 볶는다 .
4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군 후 길이로 찢어서 물기를 살짝 짜고 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. 새송이버섯과 참송이버섯 , 목이버섯은 채 썰어서 각각 볶은 후 소금으로 간한다 .
5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납작당면을 넣어 삶는다 . 면이 완전히 투명해지면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뺀 뒤 두세 번 자른다 . 무침 양념의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 후 불고기양념을 넣고 섞으면서 면을 식힌다 . 여기에 ① 의 오이와 ② 의 양파 , ③과 ④ 의 버섯을 모두 넣고 섞은 다음 후춧가루와 참깨를 넣고 버무린다 .
사이드 _ 재미와 개성을 더한 전
육류 , 해산물 , 채소 등 제철에 나는 다양한 식재료를 자유롭게 선택해 밀가루와 달걀물을 묻혀 기름에 지진 전은 잔칫상이나 명절상에 꼭 오르는 음식이다 . 아삭하면서 탱글한 식감을 강조한 음식을 즐기는 현대인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아하는데 , 제철인 대하를 소로 사용해 연근으로 샌드한 부침전은 맛과 식감 및 영양을 모두 갖춘 메뉴로 사이드는 물론 코스의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다 . 음식 맛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갓 지져낸 전에 딥소스를 곁들여보자 . K- 소스 열풍의 대표 주자인 고추장 핫소스에 마요네스를 취향껏 더하면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는 별미 소스로도 안성맞춤이며 , 먹는 재미도 더할 수 있다 .
연근 샌드 대하전
재료 (4 인분 ) 연근 1 개 , 대하 120g( 오뚜기 미향 1 작은술 , 소금 ·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· 오뚜기 순후추 약간씩 ), 영양부추 40g, 오뚜기 더 바삭 부침가루 · 오뚜기 콩기름 적당량
딥소스 _ 타바스코 Ⓡ 고추장 핫소스 · 오뚜기 고소한 마요네스 적당량
만들기 1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2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서 물에 헹궈 건진다 .
2 대하는 굵게 다져서 미향과 소금 , 참기름 , 후춧가루로 양념한다 . 여기에 영양부추를 잘게 썰어 넣고 고루 섞는다 .
3 ① 의 연근 슬라이스 1 쪽에 부침가루를 묻히고 ② 를 1 큰술 정도 얹어 평평하게 편 뒤 부침가루를 묻힌 다른 연근 슬라이스로 덮는다 . 이런 식으로 샌드를 총 8 개 만든다 .
4 부침가루 3 큰술에 물 5 큰술을 붓고 섞는다 .
5 ③ 의 샌드에 ④ 의 부침옷을 입힌 뒤 콩기름 두른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.
6 고추장 핫소스에 마요네스를 입맛에 맞게 섞어서 ⑤ 에 곁들인다 .
메인 _ 자연을 담은 추석 원디시
상다리가 부러지도록 한 상 거하게 차려내는 것이 명절상의 미덕처럼 여겨지지만 , 상차림이 점점 간소화되고 있는 요즘은 제철 재료를 부각한 음식을 한 가지만 준비하는 경우도 흔하다 . 이때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고기구이나 찜이다 . 시판 갈비양념을 활용하면 맛 내기도 간편한데 , 밤 · 대추 · 땅콩 · 은행 · 잣 등 제사상과 잔칫상에도 빠지지 않는 가을의 나무 열매를 푸짐하게 넣은 연잎밥을 함께 내면 이 계절의 미식으로 더할 나위 없다 .
LA 갈비구이
재료 (4 인분 ) LA 갈비 1.2kg, 물 2 컵 , 오뚜기 갈비양념 300g
만들기 1 갈비는 흐르는 물에 20 분 정도 담가서 핏물을 뺀 다음 용기에 넣고 물과 갈비양념을 섞어서 부어 5 시간 정도 간이 배도록 잰다 .
2 달군 그릴 팬에 양념한 갈비를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.
연잎밥
재료 (4 인분 ) 연잎 4 장 , 씻어나온 오뚜기쌀 명품 2 컵 , 찹쌀 3 컵 , 연근 300g, 밤 15 개 , 대추 20 개 , 땅콩 1 컵 , 은행 1 컵 , 잣 1 컵 , 물 4 컵 , 소금 1 큰술
그 밖에 _ 연근 슬라이스 4 쪽 , 단호박 슬라이스 8 쪽
만들기 1 찹쌀은 깨끗이 씻어 씻어나온 오뚜기쌀과 섞은 다음 4 시간 정도 물에 불린 후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뺀다 .
2 연근은 가로세로 1cm 크기로 썰고 , 밤은 속껍질까지 벗긴 다음 4 등분해서 물에 헹궈 건진다 . 대추는 돌려 깎기 한 후 6 등분한다 .
3 땅콩은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서 5 분 정도 삶아 속껍질의 떫은맛을 뺀다 . 은행은 소금물에 삶아서 껍질을 벗긴다 .
4 냄비에 ① 의 쌀과 ② 의 연근 , 밤 , 대추를 섞어 담은 뒤 물을 붓고 소금을 넣어 섞어서 센 불에서 끓인다 . 우르르 끓으면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바닥까지 긁어서 저은 다음 ③ 의 땅콩과 은행 , 잣을 모두 넣어 섞고 불을 줄여서 30 분 정도 뜸을 들인다 .
5 ④ 의 밥을 4 등분해 연잎 위에 각각 올린다 . 그 위에 연근 슬라이스 1 쪽과 단호박 슬라이스 2 쪽을 얹어 연잎으로 잘 감싼 후 김 오른 찜통에 10 분 정도 찐다 . 밥이 남으면 냉동해두었다가 쪄서 먹는다 .
후식 _ 새로운 배숙과 떡
배숙은 환절기에 신통한 민간요법이기도 하지만 디저트로도 훌륭하다 . 여기에 분말 차를 더하면 맛과 향을 더한 별미 디저트로도 제격인데 , 저당이 건강 필수 키워드로 자리 잡은 요즘이니만큼 단맛을 줄인 분말 스틱 차가 안성맞춤이다 . 배숙은 절식에서 빠지지 않는 떡과도 잘 어울린다 . 송편과 비슷한 반달 모양으로 말랑말랑하면서 쫄깃한 식감에 팥 소의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개피떡 ( 바람떡 ) 과 함께 내면 마무리 상차림으로 더욱 돋보일 것이다 .
배유자차조림
재료 (4 인분 ) 배 1 개 , 물 6 컵 , 오뚜기 LIGHT&JOY 스틱 유자차 4 개
만들기 1 배는 껍질을 벗기고 길이로 8 등분해서 씨 부분을 잘라내고 모서리를 깎는다 .
2 냄비에 배를 담고 물을 붓는다 . 여기에 스틱 유자차를 풀어 배가 투명해지고 국물이 1 컵 정도로 줄어들 때까지 조린다 .
3 배와 국물을 차게 식힌 뒤 그릇에 배를 담고 국물을 부어낸다 .
개피떡
재료 (4 인분 ) 생강 맛 _ 멥쌀가루 1 컵 , 오뚜기 LIGHT&JOY 스틱 생강차 3 개 , 물 1 큰술
오미자 맛 _ 멥쌀가루 1 컵 , 오뚜기 힐링타임 오미자 3 개 , 물 1 큰술
녹두 소 _ 녹두 고물 200g, 꿀 2½ 큰술 , 소금 ¼ 작은술
그 밖에 _ 오뚜기 콩기름 ·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적당량
만들기 1 멥쌀가루에 각각 스틱 생강차와 오미자차 분말을 넣고 물을 넣어 고루 섞는다 . 김 오른 찜통에 젖은 면 보자기를 깔고 20 분 정도 찐다 .
2 절구나 스테인리스 볼에 콩기름 ( 분량 외 ) 을 바르고 ① 의 반죽을 넣어 각각 방망이로 쳐서 매끈하게 만든다 .
3 녹두 고물에 꿀과 소금을 넣고 섞어서 10g 씩 뭉쳐놓는다 .
4 ② 의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서 ③ 의 녹두 소를 얹고 반 접어서 원형 틀로 찍는다 . 남은 반죽은 계속 다시 뭉쳐서 같은 방식으로 만들기를 반복한다 .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바른다 .
10 월의 장바구니
풍성한 햇과일과 햇곡식만큼이나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한가위의 음식에는 가족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음식을 나누는 정이 배어 있다 . 이 계절의 맛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추석 즈음의 상차림에서 빛을 발할 요긴한 오뚜기 제품을 소개한다 .
오뚜기 불고기양념
양조간장에 일곱 가지 과일과 세 가지 채소를 넣고 달여 달큼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. 캡 형태로 사용시 묻어남과 흘러내림이 적어 편리하며 , 스탠딩 파우치로 남은 양념을 보관하기도 좋다 .
오뚜기 LIGHT&JOY 스틱 유자차 · 스틱 생강차
당류 함량을 33% 낮춰 단맛은 줄이고 상큼한 유자차와 알싸한 생강차 본연의 풍미는 높인 제품으로 , 스틱형 낱개 포장으로 보관과 사용하기 편리하다 . 차는 물론 탄산수나 우유와 즐겨도 좋고 , 각종 밑반찬이나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.
타바스코 Ⓡ 고추장 핫소스
한국 음식의 기본양념으로 꼽히는 고추장에 타바스코 Ⓡ 원료를 더해 익숙한 매운맛과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.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.
오뚜기 더 바삭 부침가루
튀김 음식에 사용하는 박력분을 부침가루에 황금 비율로 배합해 튀김가루를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부침 음식의 속까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.
오뚜기 갈비양념
양조간장에 일곱 가지 과일과 세 가지 채소를 넣고 정성스레 달인 갈비양념으로 , 고기의 풍미를 부드럽게 살려준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