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' 제 1 회 Next-Gen Food Tech & Nutrition Symposium' 성황리 개최
- 전국 22 개 대학과 산업계가 참여한 차세대 식품 기술 공동 연구 · 토론의 장 - AI· 지속가능성 · 식품안전 등 미래 식품산업 핵심 이슈 집중 조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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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뚜기함태호재단 ( 이사장 함영준 ) 은 지난 11 월 14 일 제 1 회 『 Next-Gen Food Tech & Nutrition Symposium 』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. 전국 22 개 대학 (23 개 학과 ) 과 오뚜기 중앙연구소가 참여했으며 , 재단이 2018 년부터 후원하여 조성된 각 대학의 첨단강의실을 기반으로 온 · 오프 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.
첨단강의실은 학생들이 다양한 대학 연구자들과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협력 플랫폼이다 . 이번 심포지엄은 그 취지를 실현하는 첫 사례로 , 대규모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.
이번 심포지엄은 급변하는 식품산업 환경 속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다뤘다 . 개회사에서 함영준 이사장은 “ 첨단강의실을 활용한 토론 학습이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” 며 , 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풍성한 스터디가 되기를 기원한다 ” 고 전했다 .
첫번째 세션 ‘ 차세대 식품 기술의 융합 ’ 에서는 이화여대 도한솔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, 단국대 김상오 교수가 ‘ 식품산업과 인공지능 적용 방안 ’ 을 통해 식품산업 내 AI 와 로봇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, 이어 동국대 목진홍 교수는 ‘ 전기장 융합형 식품 보존 기술 ’, 성균관대 이재환 교수는 ‘ 지질 사용의 실용적 포인트 ’ 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.
두번째 세션 ‘ 기능성 식품과 지속가능한 기술 ’ 에서는 서울대 이도엽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. 경희대 김대옥 교수는 ‘ 업사이클링 카놀라박 추출물의 항광노화 효과 ’ 를 주제로 부산물의 업사이클링 가치를 설명했고 , 부산대 김선범 교수는 ‘ 기능성 식품의 생리활성 탐색 ’, 서울과학기술대 김영준 교수는 ‘ 식품 안전 관리의 선제적 전략과 과제 ’ 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.
이번 심포지엄에는 온 · 오프라인으로 약 350 명이 참석했다 . 행사 관계자는 “ 제 1 회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식품과학 · 공학 · 영양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학술 교류의 장을 이어 나갈 계획 ” 이며 , “ 향후 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선도할 계획 ” 이라고 밝혔다 . <끝>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