㈜오뚜기, ‘제9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’ 후원

2026.04.14



㈜오뚜기 , ‘ 제 9 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 ’ 후원


- ‘ 카레와 향신료 : 기능성 식품 및 인체 건강으로의 전환적 통찰 ’ 주제로 진행

- 커큐민의 신경발생과 기억 증진 , 뇌인지 기능성 등 국내외 연구 결과 발표 예정



㈜오뚜기가 오는 22 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‘제 9 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’을 후원한다고 14 일 밝혔다 .


  

이번 심포지엄은 ‘ 카레와 향신료 : 기능성 식품 및 인체 건강으로의 전환적 통찰 ’ 을 주제로 개최되며 , 국내외 연구자들이 카레 및 향신료의 기능성과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.


  

심포지엄에는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한국식품과학회가 선정한 총 5 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. 국내 연사로는 부산대학교 약학과 이재원 교수가 ‘ 커큐민 (Curcumin) 의 뇌 가소성 강화 및 인지저하 예방효과 ’ 를 주제로 , 건국대학교 생명공학과 최동국 교수가 ‘ 흑후추 피페린 (Piperine) 등 천연 유래 성분들의 뇌신경 보호효과 ’ 에 대해 발표한다 . 서울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 김용노 교수는 ‘ 피페린의 생체이용률 향상을 위한 나노입자 전달시스템 ' 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.


  

해외 연사로는 말레이시아 테일러스대학교 보건 · 의학부 (Taylor’s University Faculty of Health and Medical Sciences) Priya Madhavan 교수가 ‘ 커큐민과 피페린의 뇌신경보호 시너지 효과 ’ 를 주제로 , 일본 쓰쿠바대학교 생명 · 환경과학부 (University of Tsukuba Faculty of Life and Environmental Sciences) Hiroko Isoda 교수는 ‘ 로즈마리의 다중표적 신경조절 작용 ’ 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.



현장에서는 오뚜기 카레의 역사와 스토리 , 카레 제품 및 주요 향신료를 소개하는 전시가 운영되며 , 참석자를 대상으로 카레 및 향신료 제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.


  

㈜오뚜기 관계자는 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카레와 향신료의 건강 기능성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, 관련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 ” 라며 , 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지원과 협력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학술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 ” 이라고 밝혔다 .


  

한편 , 2008 년부터 ㈜오뚜기의 후원으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‘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 ’ 은 국내외 관련 분야 연구자 간 지적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, 카레 등 식품의 건강기능성과 관련한 국제적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. < 끝 >


제9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