㈜오뚜기, 한국조리과학고와 ‘제17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’ 개최

2026.07.08



㈜오뚜기 , 한국조리과학고와 ‘ 제 17 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’ 개최


-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2 학년 재학생 210 명 참여 … 오뚜기 라면 활용 창작요리 선보여

- 이유석 오뚜기 마스터셰프 , 박찬일 셰프 등 전문가 심사위원 참여로 대회 전문성 강화



㈜오뚜기는 7 일 경기도 시흥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( 이하 한조고 ) 에서 ‘ 제 17 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’ 를 개최했다고 8 일 밝혔다 .


  

2013 년부터 진행돼 온 ‘ 창작요리경연대회 ’ 는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, 올해는 오뚜기 라면을 활용한 창작요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.


  

이번 경연 대회는 한조고 2 학년 재학생 210 명이 3 인 1 팀으로 총 70 팀이 참가했다 . 참가자들은 ▲ 진라면 3 종 ( 매운맛 , 약간매운맛 , 순한맛 ) ▲ 열라면 4 종 ( 열라면 , 마열라면 , 더핫열라면 , 로열라면 ) ▲ 진짬뽕 3 종 ( 진짬뽕 , 크림진짬뽕 , 굴진짬뽕 ) ▲ 짜슐랭 ▲ 비빔면 3 종 ( 진비빔면 , 진밀면 , 진쫄면 ) 등의 라면을 활용해 독창적인 레시피를 구현했다 .


  

담당교사 6 인이 사전 레시피와 메뉴 소개 등 사전 서류심사를 진행했으며 , 본선은 오뚜기 임직원 4 명과 특별 심사위원 2 명 등 총 6 명의 시식 평가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. 특별 심사위원으로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셰프 , 박찬일 셰프가 참여해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 .


  

오뚜기상 (1 팀 ) 을 비롯해 , 최우수상 (2 팀 ), 우수상 (3 팀 ) 등 총 6 팀이 수상했으며 ,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방수빈 , 서지윤 , 서해랑 학생이 차지했다 . ​ 중국식 퓨전요리 한상차림을 주제로 ▲ 진짬뽕 액상스프로 맛을 낸 돼지고기와 라면을 반죽피에 담아낸 중국식 만두 ' 진짬만 ' ▲ 진라면 순한맛의 사골 풍미에 튀긴 면과 해물을 더해 누룽지탕을 재해석한 ' 진순해물탕 ' ▲ 중국식 꽈배기에 부순 면을 묻혀 튀겨내고 매콤달콤한 열연유 소스를 곁들인 ' 열라요우티아오 ' 를 선보이며 , 오뚜기 라면의 넓은 확장성을 보여줘 높은 평가를 받았다 .


  

㈜오뚜기 관계자는 “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은 물론 , 오뚜기 라면의 다양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랐다 ” 며 “ 앞으로도 미래 식품 · 외식산업 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고 , 다양한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” 고 말했다 . < 끝 >


오뚜기상 수상 메뉴 중국식 퓨전요리 한상차림


제17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